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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

Performance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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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이란?

한 줄 정의
클릭·전환·매출 등 측정 가능한 성과를 기준으로 예산을 집행·최적화하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 3줄 요약
  • 측정 가능한 성과 기준 예산 집행
  • ROAS로 실시간 최적화
  • 단기 전환·장기 브랜딩 균형 필요

퍼포먼스 마케팅은 '브랜드 인지' 같은 막연한 목표가 아니라, 클릭·가입·구매처럼 명확히 측정되는 성과에 돈을 쓰는 방식입니다. 광고비 대비 성과(ROAS)를 실시간으로 보며, 효과 좋은 채널·소재에 예산을 몰고 나쁜 것은 끕니다. 검색광고·SNS광고가 대표적입니다.

핵심은 '측정과 최적화의 반복'입니다 — A/B 테스트로 소재를 개선하고, 전환 데이터로 예산을 재배분합니다. 데이터가 명확해 효율적이지만, 단기 전환에 치우쳐 장기 브랜드 자산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퍼포먼스와 브랜딩을 균형 있게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쉽게 말하면
돈을 넣으면 결과가 바로 찍히는 자판기처럼, 성과가 보이는 곳에 예산을 바로바로 옮기는 방식입니다.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쓴 돈이 얼마의 성과를 냈는지 명확히 보고 최적화합니다. 예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이터 기반 접근입니다.
🧮 계산식
ROAS(%) = (광고로 발생한 매출 ÷ 광고비) × 100
예를 들어 광고비 100만원으로 매출 400만원이면 ROAS = 400%.(가상 예시)
유래와 출처

디지털 광고와 정밀 측정 도구의 발전으로 형성됐으며, 성과 기반 과금(CPC·CPA) 모델과 함께 정착했습니다.

사례로 이해하기

예를 들어, 퍼포먼스 마케팅을 운영한다고 해봅시다.

  1. 목표 — 전환(문의·가입)을 명확히 정합니다.
  2. 집행 — 검색·SNS 광고를 채널별로 돌립니다.
  3. 측정 — 채널·소재별 성과(ROAS)를 봅니다.
  4. 최적화 — 좋은 것에 예산을 몰고 나쁜 건 끕니다.
  5. 균형 — 장기 브랜딩도 함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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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07-11 · 감수 김종혁

자주 묻는 질문

퍼포먼스는 '측정되는 즉각 성과' 중심, 브랜딩은 '장기 인지·신뢰' 중심입니다. 둘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광고비 대비 매출(Return On Ad Spend)로,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효율 지표입니다.
검색광고·SNS광고가 대표적입니다. 성과가 측정되는 곳이면 어디든 대상입니다.
아닙니다. 단기 전환에 치우치면 장기 브랜드 자산을 놓칩니다. 균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