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 시간4시간
🏢 교육 방식기업 출강 · 맞춤 설계
👤 담당 강사김종혁
✅ 핵심 성과당일 완성한 시장 우선순위표·다국어 가치제안·바이어 리스트·제안서 초안을 즉시 실무 적용
"좋은 제품인데 왜 해외에선 안 팔릴까?" 중소기업 해외개척이 반복해서 실패하는 이유는 재능이 아니라 체계의 부재입니다. 이 과정은 제품분석 → 가치제안 → 시장조사 → 바이어 발굴 → 접촉 → 제안서 → 협상 → 계약 → 이행 → 후속관리 → 확장 → 자동화로 이어지는 해외시장 개척 12단계 파이프라인을, AI 에이전트(Claude Cowork·Code)로 단계마다 직접 돌려보는 실습형 워크숍입니다. 참가자는 자기 회사의 실제 제품·타겟시장을 소재로 ①시장 우선순위표 ②다국어 가치제안 ③바이어 리스트와 현지어 접촉메일 ④제안서 초안을 각자 노트북으로 완성합니다. 관람이 아니라 끝까지 직접 만들어 가는 4시간(관람:실습 = 2:2) 집중 과정입니다.
💻 이 주제, 온라인 강의로 먼저 배워보기 →누구를 위한 과정인가요?
좋은 제품을 가지고도 해외 진출에서 번번이 지쳤던 중소기업 대표·해외영업 담당자,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시작한 무역·마케팅 실무자에게 적합합니다.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참가자 각자의 제품과 타겟 시장에 맞춰 실습하는 범용 과정입니다.
무엇을 배우나요?
- 챗봇과 에이전트 AI의 차이를 이해하고, 해외개척 12단계 중 AI로 자동화할 지점을 식별한다
- 경쟁사 스펙을 자동 수집·비교해 자사 제품의 진짜 강점을 뽑고, 타겟시장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정한다
- VWE(가치의 금액 환산)·VP(PPSDN) 프레임으로 시장별 톤에 맞춘 다국어 가치제안을 생성한다
- LEAD 우선순위 매트릭스로 바이어를 선별하고, 현지어 첫 접촉 이메일과 8섹션 제안서 초안을 자동 작성한다
- 협상 준비(BATNA)·계약서 핵심조항 AI 리뷰·후속관리 자동화로 계약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세운다
커리큘럼
모듈1 : 왜 지금 AI 에이전트로 해외개척인가
- 왜 우리는 늘 해외개척에서 지치는가 — 중소기업 실패 5대 원인(시장조사 부재·언어장벽·바이어 발굴난·후속부재·일회성)
- 이 5가지를 12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체계화한다 — 전체 조감도 한눈에 보기
- 챗봇 vs 에이전트 AI — 도구 실행·멀티스텝 자동화·결과물 다운로드의 차이
- AI가 잘하는 일 vs 사람이 해야 할 일 — Human-in-the-loop 원칙(AI는 조수, 결정은 대표)
- ROI가 가장 큰 3영역 — 반복작업·리서치·초안생성
- [맛보기 실습] Claude 프로젝트 생성 & 자사 제품자료 업로드
모듈2 : Lab 1 — 제품·시장·가치제안 자동화 (1~3단계)
- 제품 강점 추출 — 경쟁사 스펙 자동 수집·시장 가격 비교·리뷰 감성 분석으로 '진짜 차별점' 도출
- 시장 적합도 점수화 — 수요·규제(CE/FDA)·가격경쟁력·유통채널·문화장벽을 AI가 자동 채점
- 타겟시장 우선순위 — 진입 난이도 × 시장 매력도 매트릭스로 1순위 시장 확정
- 가치제안 만들기 — VWE로 성능을 '돈'으로 환산 + VP(PPSDN) 프레임으로 문장화
- 시장별 메시징 자동 조정 — 독일(기술·인증)·미국(혁신·스토리)·동남아(가성비·현지화) 톤 전환
- 산출물 — 시장 우선순위표 + 시장별 다국어 가치제안 문장
모듈3 : Lab 2 — 바이어 발굴·접촉·제안서 자동화 (4~6단계)
- LEAD 우선순위 매트릭스 — 시장 매력도 × 자사 적합도로 '즉시 진입 대상' 선별
- 바이어 발굴 — LinkedIn 검색 프롬프트(직함·업종·지역 조합)로 바이어 리스트 10 추출
- 바이어 DB 구축 — 표준 양식 정리 + A/B/C 등급 태깅으로 체계적 관리
- 첫 접촉 이메일 — 현지어 초안 자동 생성 + 제목 A/B 테스트(질문형이 오픈율 최고)
- 팔로우업 설계 — Day 0·3·7·14·30 타이밍, 회차마다 새로운 가치 제공
- 제안서 초안 — Executive Summary부터 Next Steps까지 8섹션 현지어 자동 작성
- 산출물 — 바이어 리스트 10 + 현지어 접촉메일 + 제안서 초안
모듈4 : 협상·계약·후속 자동화 + 현업 적용 (7~12단계)
- 협상 준비 — BATNA·양보범위·딜브레이커, '모든 협상엔 복수 이슈가 있다'
- 계약서 AI 리뷰 — 결제조건·Incoterms(FOB/CIF)·Warranty·Liability·분쟁해결을 체크리스트로 점검(법률 최종판단은 전문가와)
- 후속관리 자동화 — 만족도 설문·재구매 알림·연간 리뷰로 '한 번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 확장 — 성공사례를 정량 성과로 문서화해 동일 산업군 레퍼런스로 재활용
- CRM·자동화 아이디어 — 리멤버 → 구글 주소록 → Zapier/Make → 자동 인사메일·솔라피 발송
- 실패 3대 사례 교훈 + 실전 체크리스트 + 성과지표(KPI) + 우리팀 적용 액션플랜
기대 효과 / 수료 후
- 당일 완성한 시장 우선순위표·다국어 가치제안·바이어 리스트·제안서 초안을 즉시 실무 적용
- 자사 제품·타겟시장에 맞춘 해외개척 12단계 실행 체크리스트와 액션플랜을 결과물로 확보
- 시장조사·바이어 발굴·제안서 작성에 걸리던 반복 시간을 대폭 단축(도입 전후 최대 87% 절감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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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네. 이 과정은 해외개척을 처음 체계적으로 시작하려는 중소기업 대표·영업·마케팅 실무자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제품분석부터 계약까지 12단계를 AI 에이전트가 초안으로 만들어 주고, 각 단계마다 무엇을 확인하고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지 함께 짚기 때문에, 무역 실무 경험이 없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습니다. Incoterms·인증(CE/FDA) 같은 개념도 실습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노트북(크롬 브라우저 권장), Claude 유료 구독(Cowork·Code 기능 사용), 그리고 실습에 사용할 자사 대표 제품 소개자료(카탈로그·스펙시트) 1~2종과 진출을 검토 중인 타겟 시장(국가) 1~2곳을 정해 오시면 됩니다. 각자 본인 회사의 실제 제품·시장으로 실습합니다.
좋은 제품을 가지고도 해외 진출에서 번번이 지쳤던 중소기업 대표·해외영업 담당자,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이제 막 시작한 무역·마케팅 실무자에게 적합합니다.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참가자 각자의 제품과 타겟 시장에 맞춰 실습하는 범용 과정입니다.
아닙니다. 계약서 핵심 조항(결제조건·Incoterms·책임한도·분쟁해결 등)을 AI로 빠르게 점검해 리스크 지점을 High/Medium/Low로 파악하는 방법을 실습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사전 체크리스트입니다. 실제 계약의 법률 검토와 최종 판단은 반드시 변호사 등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셔야 합니다.

AI 에이전트로 완성하는 해외시장 개척 파이프라인
제품분석부터 바이어 발굴·제안서·계약까지 12단계 자동화
교육 목표
- 챗봇과 에이전트 AI의 차이를 이해하고, 해외개척 12단계 중 AI로 자동화할 지점을 식별한다
- 경쟁사 스펙을 자동 수집·비교해 자사 제품의 진짜 강점을 뽑고, 타겟시장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정한다
- VWE(가치의 금액 환산)·VP(PPSDN) 프레임으로 시장별 톤에 맞춘 다국어 가치제안을 생성한다
- LEAD 우선순위 매트릭스로 바이어를 선별하고, 현지어 첫 접촉 이메일과 8섹션 제안서 초안을 자동 작성한다
- 협상 준비(BATNA)·계약서 핵심조항 AI 리뷰·후속관리 자동화로 계약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세운다
기대 효과
- 당일 완성한 시장 우선순위표·다국어 가치제안·바이어 리스트·제안서 초안을 즉시 실무 적용
- 자사 제품·타겟시장에 맞춘 해외개척 12단계 실행 체크리스트와 액션플랜을 결과물로 확보
- 시장조사·바이어 발굴·제안서 작성에 걸리던 반복 시간을 대폭 단축(도입 전후 최대 87% 절감 사례)
커리큘럼
Module 1모듈1 : 왜 지금 AI 에이전트로 해외개척인가
- 왜 우리는 늘 해외개척에서 지치는가 — 중소기업 실패 5대 원인(시장조사 부재·언어장벽·바이어 발굴난·후속부재·일회성)
- 이 5가지를 12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체계화한다 — 전체 조감도 한눈에 보기
- 챗봇 vs 에이전트 AI — 도구 실행·멀티스텝 자동화·결과물 다운로드의 차이
- AI가 잘하는 일 vs 사람이 해야 할 일 — Human-in-the-loop 원칙(AI는 조수, 결정은 대표)
- ROI가 가장 큰 3영역 — 반복작업·리서치·초안생성
- [맛보기 실습] Claude 프로젝트 생성 & 자사 제품자료 업로드
Module 2모듈2 : Lab 1 — 제품·시장·가치제안 자동화 (1~3단계)
- 제품 강점 추출 — 경쟁사 스펙 자동 수집·시장 가격 비교·리뷰 감성 분석으로 '진짜 차별점' 도출
- 시장 적합도 점수화 — 수요·규제(CE/FDA)·가격경쟁력·유통채널·문화장벽을 AI가 자동 채점
- 타겟시장 우선순위 — 진입 난이도 × 시장 매력도 매트릭스로 1순위 시장 확정
- 가치제안 만들기 — VWE로 성능을 '돈'으로 환산 + VP(PPSDN) 프레임으로 문장화
- 시장별 메시징 자동 조정 — 독일(기술·인증)·미국(혁신·스토리)·동남아(가성비·현지화) 톤 전환
- 산출물 — 시장 우선순위표 + 시장별 다국어 가치제안 문장
Module 3모듈3 : Lab 2 — 바이어 발굴·접촉·제안서 자동화 (4~6단계)
- LEAD 우선순위 매트릭스 — 시장 매력도 × 자사 적합도로 '즉시 진입 대상' 선별
- 바이어 발굴 — LinkedIn 검색 프롬프트(직함·업종·지역 조합)로 바이어 리스트 10 추출
- 바이어 DB 구축 — 표준 양식 정리 + A/B/C 등급 태깅으로 체계적 관리
- 첫 접촉 이메일 — 현지어 초안 자동 생성 + 제목 A/B 테스트(질문형이 오픈율 최고)
- 팔로우업 설계 — Day 0·3·7·14·30 타이밍, 회차마다 새로운 가치 제공
- 제안서 초안 — Executive Summary부터 Next Steps까지 8섹션 현지어 자동 작성
- 산출물 — 바이어 리스트 10 + 현지어 접촉메일 + 제안서 초안
Module 4모듈4 : 협상·계약·후속 자동화 + 현업 적용 (7~12단계)
- 협상 준비 — BATNA·양보범위·딜브레이커, '모든 협상엔 복수 이슈가 있다'
- 계약서 AI 리뷰 — 결제조건·Incoterms(FOB/CIF)·Warranty·Liability·분쟁해결을 체크리스트로 점검(법률 최종판단은 전문가와)
- 후속관리 자동화 — 만족도 설문·재구매 알림·연간 리뷰로 '한 번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 확장 — 성공사례를 정량 성과로 문서화해 동일 산업군 레퍼런스로 재활용
- CRM·자동화 아이디어 — 리멤버 → 구글 주소록 → Zapier/Make → 자동 인사메일·솔라피 발송
- 실패 3대 사례 교훈 + 실전 체크리스트 + 성과지표(KPI) + 우리팀 적용 액션플랜
강사소개

김종혁 대표강사
현업 경력 10년 / 강의 경력 15년 (3,000여회 강의)
학력
ㆍ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졸업 ) 경영학 석사 (심화전공 - 마케팅)
ㆍ성균관대 컨설턴트 과정 (수료)
ㆍ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단기 MBA (수료)
ㆍ서울대 평생교육 강사육성과정 (수료)
ㆍ중앙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영문학 학사
경력
ㆍ(現) 나눔경영컨설팅 (NANUM Consulting) 대표
ㆍ(前)(주)효성, (주)대덕전자, (주)신한다이아몬드 해외주재원, 전략기획 담당 (10年↑)
ㆍ(現) 엑스퍼트컨설팅 협력강사
ㆍ(現) PSI컨설팅 협력강사
ㆍ(現)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연수원 협력강사
자격 · 저서
ㆍ컨설턴트 자격증 보유
ㆍ교사자격증 보유
ㆍIDEO 디자인씽킹 공식교육 수료
ㆍB2B 마케팅 설계 (2025.4.1)
ㆍ중국 다이아몬드 공구시장 현황과 미래 (한국 공구협회 공저)
ㆍ역사를 바꾼 전투와 혁신적인 무기 (집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