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현관중문·타일·욕실자재 제조기업 지코빌의 임직원 18명을 대상으로 클로드 코워크·코드 AX워크숍을 4시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 전원이 이미 유료 생성형 AI를 쓰고 있었고, 영업팀은 월요일 영업브리핑을 이미 예약작업으로 자동 생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AI 소개가 아니라, 대화창에 답만 남는 사용을 회사 폴더에 파일이 남는 사용으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자동화보다 기준 데이터를 먼저 세우기 위해 기준 마스터 파일을 만들고, 4개 부서가 실제 업무 파일로 동시에 실습했습니다. 기획관리부는 매입원장, 영업1·2팀은 견적 비교표, 공사관리부는 도어 사이즈 산출서, 공장은 아침조회·작업일보·근태 통합시트를 만들었습니다.
설계 원칙은 세 가지였습니다. AI가 확신할 수 없는 건은 「확인필요」로 남기고, 폴더 구조는 사내 NAS로 옮길 수 있게 만들고, 마지막 30분에는 그날 만든 것을 스킬과 예약작업으로 저장해 다음 달 파일에 다시 돌리도록 했습니다. 참가자 절반이 대표이사·부사장을 포함한 부장급 이상이어서, 도구 조작과 함께 「우리 회사에서 계속 돌릴 수 있는가」를 판단할 정보도 같은 비중으로 다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교육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작성일: 2026-10-07
저자: 김종혁 · 나눔경영컨설팅
오늘은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현관중문·타일·욕실자재 제조기업 지코빌의 임직원 18명을 대상으로 클로드 코워크·코드 AX워크숍을 4시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 전원이 이미 유료 생성형 AI를 쓰고 있었고, 영업팀은…
우리 회사도 지코빌처럼 교육받을 수 있나요?
네, 지코빌 사례처럼 ‘바이브코딩 교육’ 교육은 기업의 대상·수준에 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해 운영합니다. 통상 4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되며 대면·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